동계훈련 메카 전남에 지난 겨울 35만명 찾아
2025-04-03

광양시가 4월부터 광양지역건축사협회와 함께 ‘찾아가는 건축민원상담실’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.
시와 협회는 12개 읍면동을 상·하반기 각 1회씩 모두 24차례에 걸쳐 방문할 방침이며, 광양시민이라면 누구나 건축 인‧허가 관련 상담을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.상담내용에는 ▲건축 인‧허가 ▲개발행위 허가 ▲농지전용 허가 ▲산지전용 허가 절차 ▲가설건축물 축조 신고 ▲위반건축물 조치 및 양성화 절차 등이 포함된다.
상담 서비스는 매월 이장 회의가 있는 날 운영될 계획이다. 희망자는 정해진 날짜에 상담이 진행된다는 점을 고려해, 읍·면·동사무소에 구체적인 상담일시를 문의하면 된다.
김경수 광양시 허가과장은 “시는 재능기부를 통해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계기를 광양지역 건축사들에게 제공하고, 복잡한 건축 행정 절차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돕고자 한다”며 “건축 전문가인 건축사와 담당 직원들에게 평소 궁금했던 점을 문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,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이용해보시길 바란다”고 당부했다.
댓글
(0) 로그아웃